가죽 관리 (캐럿)

천연가죽 축구화에 바르는 독일 가죽 보호제예요. 가죽이 마르고 딱딱해지는 걸 막고, 바르면 물을 튕겨내요.

고르기 전에

  • 경기 뒤 브러시로 흙과 고무칩을 털어요.
  • 클리너를 쓴다면 물에 적셔 짠 스펀지에 몇 방울 떨어뜨려 거품을 내고, 어퍼를 부드럽게 닦은 뒤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빼요.
  • 신문지를 넣고 그늘에서 완전히 말려요. 드라이기, 난방기, 직사광선은 가죽을 수축시키고 갈라지게 해요.
  • 다 마른 뒤 보호제를 스펀지에 조금 묻혀 아주 얇게 펴 바르고, 30분에서 1시간 흡수시킨 뒤 마른 헝겊으로 정리해요. 많이 바르면 끈적하게 남아요.
  • 스웨이드나 누벅 같은 기모 가죽, 합성 소재 부분에는 바르지 않아요. 처음엔 안 보이는 곳에 먼저 발라 보세요.

제품 비교

특징은 제조사와 판매처 설명이고, 후기는 실제 사용자 글을 요약했어요.

가죽 관리 (캐럿) 제품 비교
제품특징후기
캐럿 에센스 (보호제)캐럿보호제
  • 밀랍, 호호바유, 바셀린, 라놀린 성분, 무색 무취라 가죽 색이 안 변한다고 함(판매처)
  • 37ml, 60ml, 125ml 세 가지, 독일 생산
  • 용기에 아주 얇게 바르고 기모 가죽엔 쓰지 말라고 적혀 있음
  • 오일을 굳힌 질감이고 약 30분이면 흡수돼 거의 안 묻어난다는 후기
  • 바른 뒤 물을 튕겨냈고, 오래 신은 천연가죽 축구화의 광택이 살아났다는 후기
  • 밍크오일보다 바르기 쉽고 흡수가 빠르다는 후기(2010년 글)
캐럿 듀얼 세트 (보호제 + 클리너)캐럿세트
  • 보호제 125ml와 클리너 120ml, 전용 스펀지 6개 구성(판매처)
  • 스웨이드와 세무 가죽에는 쓰지 말라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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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6년 10월에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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