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렐리아 vs 모렐리아 네오

같은 미즈노 가죽 축구화, 뭐가 달라요?

넉넉하고 편한 정통 가죽 축구화를 원하면 모렐리아 II, 더 가볍고 중족부를 꽉 잡아 주는 쪽을 원하면 모렐리아 네오예요. 발볼이 넓다면 모렐리아 II가 편해요.

한눈에 비교

항목미즈노 모렐리아 II미즈노 모렐리아 네오 V
발볼넓음
부드러운 캥거루 가죽이 발에 맞게 늘어나요
보통
모렐리아 II보다 좁고 미드풋을 감싸는 느낌
어퍼천연가죽베어풋 레더 네오 — 천연가죽에 가까운 부드러움
무게(실측·표기)215g
재팬 · 27cm 한 짝 (판매처)
200g
재팬 · 27cm 한 짝 (판매처, 다른 표기 225g)
최상위 정가299,000원
재팬 · 국내 공식몰 정가
349,000원
베타 재팬 · 국내 공식몰 정가
등급재팬 · 엘리트 · 프로베타 재팬 · 재팬 · 베타 엘리트 · 엘리트 · 베타 프로 · 프로
사이즈 후기가죽이 늘어나니 처음엔 딱 맞거나 살짝 타이트하게 신으라는 조언이 공통이에요. 280을 신다가 275로 내려 더 잘 맞았다는 후기도 있어요. 다른 축구화보다 앞쪽이 짧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어요.평소 사이즈로 신으면 엄지손톱 하나 정도 남아요. 같은 사이즈라도 베타 재팬이 프로·엘리트보다 길게 느껴져, 재팬은 5mm 작게 신어도 되겠다는 의견이 있어요.

무엇이 다른가

모렐리아 II는 1985년 첫 모렐리아를 잇는 미즈노의 원조 가죽 라인이에요. 발 전체를 가죽으로 감싸 부드럽고, 발볼 쪽이 신을수록 늘어나요. 리뷰 사이트는 넉넉하고 편한 핏이라 발볼이 넓은 사람에게 안전한 선택이라고 정리해요.

모렐리아 네오는 모렐리아를 더 가볍게 만든 라인이에요. 중족부를 감싸는 라스트를 써서 모렐리아 II보다 좁고 단단하게 잡아 줘요. 그래서 발볼이 좁거나 보통인 사람에게 더 잘 맞는다는 평이에요.

고르는 기준 편안함과 가죽 터치가 먼저면 모렐리아 II, 방향 전환이 많고 발이 신발 안에서 노는 게 싫다면 네오예요. 발볼이 넓다면 네오는 꼭 신어 보고 사세요.

가죽 관리는 축구화 관리법에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네오 이름에 붙은 β(베타)는 뭐예요?

등급이 아니라 만드는 방식이에요. 리뷰 사이트 정리로는 앞발 가죽에 중족부·혀를 니트로 바꾼 가벼운 구조예요. 같은 재팬·엘리트 안에서 베타와 일반이 나뉘고, 국내 공식몰 가격은 베타가 더 비싸요.

재팬을 사야 하나요, 엘리트로 충분한가요?

재팬은 일본에서 만드는 최상위 등급이에요. 리뷰 사이트에서는 엘리트가 재팬과 거의 같은 경험을 훨씬 싸게 준다는 평이 많아요. 등급별 가격은 각 라인업 페이지에 있어요.

인조잔디에서 신어도 돼요?

두 라인 모두 천연잔디(FG)용이 기본이에요. 인조잔디라면 AS(TF 계열) 버전을 보세요. 국내 공식몰 인조잔디 버전은 라인업 페이지의 '인조잔디용'에 정리했어요.

가죽이 얼마나 늘어나요?

모렐리아는 신을수록 발볼 쪽이 늘어나 발에 맞춰져요. 그래서 처음엔 딱 맞거나 살짝 타이트하게 신으라는 조언이 공통이에요. 길이는 늘지 않아요.

관련 라인업

출처

출처 4개 보기

라인업별 발볼·무게·사이즈 후기는 각 라인업 페이지에 출처와 함께 있어요. 2026년 11월에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