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모렐리아 네오 살라 베타

MORELIA NEO SALA β풋살

네오·β 구조를 넣은 상위 풋살화

살라(풋살) 라인에 네오·β 구조를 적용한 모델이에요. 모렐리아 살라 재팬보다 한 단계 위 가격대예요.

발볼보통국내 공식몰 표기 "보통(2E)"
무게가벼움풋살화·터프화끼리 비교한 기준이에요
최상위 정가249,000원재팬 · 국내 공식몰 정가
어퍼
천연가죽캥거루 가죽 + β 일체형 경량 구조
특징
모렐리아 살라 재팬보다 한 단계 위 가격대

등급

최상위
  1. 모렐리아 네오 살라 베타 재팬MORELIA NEO SALA β JAPAN249,000원
입문

다른 브랜드 등급과 비교하려면 등급 환산표를 보세요.

실사용 후기

캥거루 가죽 앞판과 신축성 좋은 니트 옆판이 발을 양말처럼 감싸는 베타 구조라, 리뷰어들이 착화감과 볼 터치를 터프화 중 최고로 꼽았어요. 대신 가격이 매우 비싸고, 앞코가 들린 모양 때문에 드리블과 킥에서 호불호가 갈렸어요.

좋은 점

  • 발과 신발이 하나가 된 듯 감기는 일체감이 가장 큰 장점이라는 평이 공통이에요
  • 가죽의 마찰력 덕분에 공이 발에 달라붙는 터치를 줘요
  • 바닥 쿠션이 좋아 오래 뛰어도 무릎 부담이 적었다는 후기가 있어요
  • 앞코가 들려 있어 감아차기나 톱스핀을 걸기 좋았다는 의견이 있어요

고려할 점

  • 앞코가 들려 있어 빠르게 치고 달릴 때 공이 끝에 걸린다는 평이 있어요(2026년 신형은 덜 들린다는 의견)
  • 발가락 쪽 공간이 남아 킥할 때 적합하지 않다는 리뷰가 있어요
  • 잔디가 젖어 있으면 미끄럽고, 캥거루 가죽이라 젖은 채 두면 변형되니 잘 말려야 해요
  • 반 치수 줄여 신었더니 뒤꿈치가 단단하게 느껴져 까졌다는 후기가 있어요

사이즈 팁꽉 맞게 신고 싶으면 반 치수 작게, 넉넉한 게 좋으면 평소 사이즈를 권한 리뷰가 있어요. 반 치수 줄였다가 뒤꿈치가 까졌다는 후기도 있으니 매장에서 꼭 신어 보세요.

유튜브 실착 리뷰 3개를 요약했어요(2026년 10월 28일). 발 모양과 구장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 있어요.

참고한 영상 3개

출처

2026년 10월 21일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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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모렐리아 네오 살라 베타 말고 미즈노의 다른 라인업과 비교해요

미즈노 라인업 한눈에 비교

무게 비교
모렐리아 II보통
모렐리아 네오 V가벼움
미즈노 알파 III가벼움
모나르시다 네오 III보통
모렐리아 네오 살라 베타가벼움
모렐리아 살라매우 가벼움

막대가 짧을수록 가벼워요. 사이즈마다 무게가 달라 5단계로 나눈 대략적인 비교예요.

가격 비교
모렐리아 II299,000원재팬 · 국내 공식몰 정가
모렐리아 네오 V349,000원베타 재팬 · 국내 공식몰 정가
미즈노 알파 III309,000원재팬 · 국내 공식몰 정가
모나르시다 네오 III99,000원셀렉트 · 국내 공식몰 정가
모렐리아 네오 살라 베타249,000원재팬 · 국내 공식몰 정가
모렐리아 살라219,000원재팬 · 국내 공식몰 정가

최상위 등급 정가 기준이에요. 출처는 각 막대 아래에 적었어요.

이름 읽는 법

재팬
일본에서 만든 최상위 등급(Made in Japan)
엘리트
재팬 바로 아래 등급. 차이를 크게 못 느끼는 경우도 많아요
프로 · 셀렉트
프로 아래가 셀렉트. 셀렉트는 입문자용 등급이에요
네오
라인을 더 가볍고 빠르게 현대화한 버전. 모렐리아 네오가 지금 미즈노 주력이에요
β(베타)
더 가볍고 얇게 만든 일체형 구조. 네오 5세대부터 프로 등급에도 나왔어요
살라
스터드 이름이 아니라 미즈노의 풋살 라인 이름이에요
SW · 와이드
발볼이 넓은 버전. SW(슈퍼와이드)가 와이드보다 더 넓어요

색 글자는 등급, 흰 글자는 등급과 상관없이 붙는 특징이에요.

FG·AG·TF 같은 스터드 표기는 용어사전에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