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플라이 vs 베이퍼

같은 머큐리얼, 뭐가 달라요?

둘 다 발볼이 좁은 나이키 스피드 라인이라 핏은 비슷해요. 가장 가벼운 쪽을 원하면 베이퍼 17, 밑창 쿠션과 반발을 원하면 에어 줌이 들어간 슈퍼플라이 11이에요.

한눈에 비교

항목나이키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11나이키 머큐리얼 베이퍼 17
엘리트 어퍼플라이위브 울트라아톰니트(나이키에서 가장 가벼운 플라이니트)
엘리트 밑창에어 줌 유닛이 든 플레이트플라이라이트 플레이트
발볼좁음
나이키 공식 기준 밀착형(컨투어드) 핏. 엘리트·프로 모두 좁은 편이라는 리뷰
좁음
엘리트는 베이퍼 16보다 여유로워졌고, 프로 TF는 길이·발볼 모두 꽤 타이트해요
무게(실측·표기)168.6g
엘리트 FG · 265mm 한 짝 (축구화 리뷰하는 약사 실측)
150g
엘리트 AG · 265mm 한 짝 (축구화 리뷰하는 약사 실측). 프로 TF는 231.1g
최상위 정가359,000원
엘리트 · 국내 공식몰 정가
329,000원
엘리트 · 국내 공식몰 정가
사이즈 후기나이키 평소 사이즈가 맞아요. 베이퍼 17보다 길이가 약간 길게 느껴지지만, 반 치수 줄였다가 너무 조여서 인솔을 빼고 신었다는 후기도 있어요. 발볼이 넓다면 줄이지 않는 쪽이 안전해요.엘리트는 나이키 평소 사이즈로 딱 맞아요(베이퍼 16보다 살짝 길다는 의견도 있어요). 프로 TF는 훨씬 작게 느껴져서, 발볼이 넓다면 5~10mm 크게 고르고 얇은 인솔로 바꾸는 게 좋아요.

무엇이 다른가

베이퍼 17 엘리트는 나이키에서 가장 가벼운 플라이니트인 아톰니트 어퍼에 얇은 플라이라이트 플레이트를 써요. 나이키는 베이퍼 17을 지금까지 가장 가벼운 머큐리얼이라고 소개해요.

슈퍼플라이 11 엘리트는 플라이위브 울트라 어퍼에 에어 줌 유닛이 든 플레이트를 써요. 가벼움보다 발을 단단히 잡고 밀어 주는 쪽에 무게를 뒀어요. 엘리트 정가도 베이퍼보다 높아요.

고르는 기준 신발이 가벼울수록 좋다면 베이퍼, 밑창의 쿠션과 반발을 느끼고 싶다면 슈퍼플라이예요. 사이즈감이 다르니 같은 사이즈라도 둘 다 신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발볼이 넓은데 둘 중 뭐가 나아요?

둘 다 좁은 편이에요. 슈퍼플라이 리뷰에서는 반 치수 줄였다가 너무 조였다는 후기가 있고, 베이퍼 프로 TF는 엘리트보다 훨씬 작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어요. 발볼이 넓다면 팬텀이나 티엠포도 같이 보세요.

프로 등급도 차이가 그대로예요?

베이퍼 17 프로는 플라이니트 어퍼에 경량 플레이트예요. 슈퍼플라이 11 프로의 어퍼와 에어 줌 구성은 출처마다 설명이 달라서 이 사이트에서는 비워 뒀어요.

인조잔디에서 신으려면요?

두 라인 모두 AG·TF 버전이 있어요. 국내 공식몰에서 파는 TF 등급은 각 라인업 페이지의 '인조잔디용'에 정리했어요.

관련 라인업

출처

출처 5개 보기

라인업별 발볼·무게·사이즈 후기는 각 라인업 페이지에 출처와 함께 있어요. 2026년 11월에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