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F50 하이퍼패스트

F50 HYPERFAST스피드

아디다스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스피드형

EVO는 엘리트보다 위 가격대예요(공식몰 399,000원, 엘리트 319,000원).

발볼좁음아디다스 셋 중 가장 밀착되는 핏
무게매우 가벼움
최상위 정가399,000원에보 · 국내 공식몰 정가
어퍼
인조가죽종이처럼 얇은 어퍼
특징
셋 중 발에 가장 밀착되는 핏

등급

최상위
  1. F50 하이퍼패스트 에보F50 HYPERFAST EVO399,000원
  2. F50 하이퍼패스트 엘리트F50 HYPERFAST ELITE319,000원
  3. F50 하이퍼패스트 프로F50 HYPERFAST PRO169,000원
  4. F50 하이퍼패스트 리그F50 HYPERFAST LEAGUE109,000원
  5. F50 하이퍼패스트 클럽F50 HYPERFAST CLUB
입문

다른 브랜드 등급과 비교하려면 등급 환산표를 보세요.

인조잔디용 TF

에보엘리트프로리그클럽

최상위 등급(에보)의 TF 버전은 크레이지11에 없어요. 크레이지11 기준,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했어요. 색이 칠해진 등급은 크레이지11에서 TF로 파는 걸 확인했어요. 크레이지11에서 보기

실사용 후기

얇고 부드러운 헤일로 스킨 플러스 어퍼가 고무장갑처럼 발에 착 붙는 스피드형이에요. 전작 F50보다 착화감이 크게 좋아졌다는 평이 공통이고, 프로 TF는 엘리트와 같은 어퍼에 265mm 기준 약 200~210g이라 리뷰어가 가장 많이 신을 풋살화로 꼽기도 했어요.

좋은 점

  • 발등을 감싸는 밴드형 텅과 중족부 TPU 케이지 덕분에 머큐리얼 못지않은 일체감을 준다는 평이에요
  • 얇은 어퍼라 드리블과 킥에서 맨발 같은 감각이 그대로 느껴져요
  • 2G/3G AG는 스터드가 많고 낮아 국내 인조잔디에서 디딤발이 안정적이라는 평이 있어요
  • 프로 TF는 발볼이 여유 있고 처음부터 말랑해서 길들일 필요가 거의 없다는 후기예요

고려할 점

  • 인솔 쿠션이 거의 없어, 아치가 낮거나 평발이면 발바닥이 저릴 수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
  • 끈을 꽉 묶어도 발목 바깥쪽이 뜨는 현상이 있다는 평이 있어요. 레이스리스는 발등 압박이 꽤 강해요
  • 인사이드 터치에서 공이 살짝 튕겨 나가는 느낌이에요
  • 프로 TF는 앞쪽이 너무 쉽게 휘고, 실내 한 경기 만에 스터드가 한두 개 떨어졌다는 후기가 있어요. 2G/3G AG는 긴 인조잔디에서 과하게 잡힐 수 있어요

사이즈 팁아디다스 평소 사이즈를 권하는 리뷰가 많아요. 엘리트는 새끼발가락 쪽이 타이트하지만 금방 늘어나는 소재라는 평이고, 프로 TF는 발볼이 넉넉하게 나왔어요. 에보는 다른 F50보다 약간 짧게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어요.

유튜브 실착 리뷰 5개를 요약했어요(2026년 10월 28일). 발 모양과 구장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 있어요.

참고한 영상 5개

출처

2026년 10월 19일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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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F50 하이퍼패스트 말고 아디다스의 다른 라인업과 비교해요

아디다스 라인업 한눈에 비교

무게 비교
F50 하이퍼패스트매우 가벼움
프레데터 26가벼움
코파 퓨어 IV보통

막대가 짧을수록 가벼워요. 사이즈마다 무게가 달라 5단계로 나눈 대략적인 비교예요.

가격 비교
F50 하이퍼패스트399,000원에보 · 국내 공식몰 정가
프레데터 26319,000원엘리트 · 국내 공식몰 정가
코파 퓨어 IV149,000원프로 · 국내 공식몰 정가

최상위 등급 정가 기준이에요. 출처는 각 막대 아래에 적었어요.

이름 읽는 법

EVO(에보)
엘리트보다 위 가격대의 특별 등급. 지금은 F50에만 있어요
엘리트 · 프로 · 리그 · 클럽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클럽이 가장 아래 등급이에요

색 글자는 등급, 흰 글자는 등급과 상관없이 붙는 특징이에요.

FG·AG·TF 같은 스터드 표기는 용어사전에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