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레타

프록시마

PROXIMA

낮은 원형 스터드 28개의 인조잔디용 MG 라인

상위 모델 프록시마 2와 마이크로파이버 인조가죽의 10만 원대 모델 프록시마 누아가 있어요.

등급을 나눠 팔지 않거나, 공식 판매처에서 등급 구분을 확인하지 못한 라인이에요.

어퍼
프록시마 2는 까슬한 그립 표면의 어퍼, 누아는 마이크로파이버 인조가죽
특징
니트 밴드형 텅(프록시마 2), 단단한 내장 힐컵

실사용 후기

아슬레타의 새 MG 라인으로, 영상은 상위 모델 프록시마 2와 10만 원대 인조가죽 모델 프록시마 누아를 하나씩 리뷰했어요. 두 모델 모두 낮은 원형 스터드 28개로 국내 인조잔디에서 발이 편하다는 평이고, 뒤꿈치를 아주 단단하게 잡아줘요.

좋은 점

  • 낮은 스터드가 고르게 많아서 어떤 인조잔디에서도 압력이 분산되고, 관절 부담이 적어요
  • 프록시마 2는 신을수록 어퍼가 발 모양에 맞게 성형되고, 니트 밴드형 텅이라 발등이 높아도 편해요
  • 프록시마 2는 까슬한 어퍼 그립이 강해 감아차기에 도움이 돼요
  • 프록시마 누아는 디딤발이 밀리지 않아 롱킥이 힘 있게 뻗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에요

고려할 점

  • 프록시마 2는 내장 힐컵이 너무 단단해서 첫 경기에 물집이 잡혔고, 세 번을 신어도 완전히 적응하지 못했대요
  • 프록시마 2는 처음엔 터치가 튀고 공이 씹혔다가 몇 번 신으면 줄었대요
  • 프록시마 누아는 아웃솔 강성이 약해 순간 스프린트에선 힘을 다 받지 못해요
  • 프록시마 누아는 텅이 아주 얇아 발등 임팩트가 그대로 느껴져요. 쿠션을 원하면 아쉬워요

사이즈 팁두 리뷰 모두 사이즈 조언은 따로 없었어요. 프록시마 누아는 앞쪽 어퍼가 낮게 느껴졌지만 끈을 묶으니 괜찮았대요.

유튜브 실착 리뷰 2개를 요약했어요(2026년 10월 28일). 발 모양과 구장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 있어요.

참고한 영상 2개

출처

2026년 10월 28일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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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프록시마 말고 아슬레타의 다른 라인업과 비교해요

아슬레타 라인업 한눈에 비교

무게 비교
오레이 트레이나멘투 A005매우 무거움
오레이 레가도 2보통
오레이 파즈보통

막대가 짧을수록 가벼워요. 사이즈마다 무게가 달라 5단계로 나눈 대략적인 비교예요.

가격 비교
오레이 트레이나멘투 A005165,000원A005 · 카포스토어 정가
오레이 레가도 2228,000원MG · 카포스토어 정가

최상위 등급 정가 기준이에요. 출처는 각 막대 아래에 적었어요.

이름 읽는 법

오레이(O-Rei)
아슬레타의 대표 라인 이름. 등급 대신 모델별로 나뉘어요

FG·AG·TF 같은 스터드 표기는 용어사전에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