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팬텀 6

PHANTOM 6컨트롤

끈적한 니트 어퍼로 정확한 슈팅·드리블

발볼넓음나이키 공식 기준 여유형(내추럴) 핏
무게가벼움
최상위 정가329,000원엘리트 · 국내 공식몰 정가
어퍼
인조가죽그립니트공이 달라붙는 표면 질감
특징
사이클론 360 스터드, 하이·로우 칼라 선택. 발가락 쪽이 넉넉해진 새 발형

등급

최상위
  1. 팬텀 6 엘리트PHANTOM 6 ELITE329,000원
  2. 팬텀 6 프로PHANTOM 6 PRO199,000원
  3. 팬텀 6 아카데미PHANTOM 6 ACADEMY109,000원
  4. 팬텀 6 클럽PHANTOM 6 CLUB
입문

다른 브랜드 등급과 비교하려면 등급 환산표를 보세요.

인조잔디용 TF

엘리트프로아카데미클럽

최상위 등급(엘리트)의 TF 버전은 국내 공식몰에 없어요. 국내 공식몰 기준, 2026년 10월 28일에 확인했어요. 색이 칠해진 등급은 국내 공식몰에서 TF로 파는 걸 확인했어요. 국내 공식몰에서 보기

실사용 후기

새 그립니트(튠드 그립니트) 어퍼가 공을 발에 붙여 주는 컨트롤형이에요. 발볼이 넓은 사람도 처음부터 편하게 신을 수 있었다는 평이 많고, 새 AG 아웃솔은 스터드가 발바닥을 찌르는 느낌이 적고 젖은 인조잔디에서도 잘 잡힌다는 평가가 공통이에요.

좋은 점

  • 앞쪽은 날렵하게 모아주면서 발볼은 여유 있어서, 발볼이 넓어도 길들이기 없이 편했다는 후기가 많아요
  • AG 아웃솔이 발 압력을 고르게 나눠 줘서 스터드가 찌르는 느낌이 적어요
  • 비 온 다음 날처럼 젖은 인조잔디에서도 접지가 좋았다는 평이 있어요
  • 그립니트 덕분에 공이 발에 붙는 터치, 넓은 스트라이크 존으로 슈팅할 때 맞는 느낌이 좋아요
  • 3개월을 신어도 많이 늘어나지 않고 핏이 유지됐다는 후기가 있어요

고려할 점

  • 로우 모델은 급하게 방향을 바꿀 때 뒤꿈치를 꽉 잡아주는 느낌이 아쉽다는 평이 있어요. 발목 쪽에 공간이 남는다는 의견도 있어요
  • 그립이 강해서 공이 너무 가까이 붙거나, 감아찼는데 직선으로 날아가는 경우가 있었다는 평이 있어요
  • 흰색 그립니트는 때가 잘 타고 잘 안 지워져요
  • 뒤쪽 스터드가 높은 편이라 카펫처럼 짧은 인조잔디에선 TF가 낫다는 의견이에요

사이즈 팁나이키 평소 사이즈를 권하는 리뷰가 많아요. 전작보다 길이가 2~3mm 짧게 느껴지지만 발볼은 그대로라 여유가 있어요. 칼발이라면 헐렁할 수 있으니 신어 보고 사는 걸 권해요.

유튜브 실착 리뷰 4개를 요약했어요(2026년 10월 28일). 발 모양과 구장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 있어요.

참고한 영상 4개

출처

2026년 10월 19일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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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팬텀 6 말고 나이키의 다른 라인업과 비교해요

나이키 라인업 한눈에 비교

무게 비교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11매우 가벼움
머큐리얼 베이퍼 17매우 가벼움
팬텀 6가벼움
티엠포보통

막대가 짧을수록 가벼워요. 사이즈마다 무게가 달라 5단계로 나눈 대략적인 비교예요.

가격 비교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11359,000원엘리트 · 국내 공식몰 정가
머큐리얼 베이퍼 17329,000원엘리트 · 국내 공식몰 정가
팬텀 6329,000원엘리트 · 국내 공식몰 정가
티엠포309,000원마에스트로 엘리트 · 국내 공식몰 정가

최상위 등급 정가 기준이에요. 출처는 각 막대 아래에 적었어요.

이름 읽는 법

엘리트
최상위 등급. 최신 기술과 고급 소재가 가장 많이 들어가요
프로
엘리트의 주요 특징을 유지하면서 가격을 낮춘 등급
아카데미
소재와 구조를 단순하게 해 가격 부담을 낮춘 등급
클럽
기본 기능에 집중한 가장 저렴한 입문 등급
로우 · 하이
발목 높이. 로우는 발목 아래까지, 하이는 발목을 감싸는 높은 칼라
리게라
티엠포에서 프로 등급 제품에 붙는 이름(국내 공식몰 기준)

색 글자는 등급, 흰 글자는 등급과 상관없이 붙는 특징이에요.

FG·AG·TF 같은 스터드 표기는 용어사전에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