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포 vs 코파 vs 모렐리아

터치형 가죽 축구화 3종 비교

셋 다 발볼이 넉넉한 터치형이에요. 진짜 가죽이 늘어나며 발에 맞는 느낌을 원하면 코파 퓨어·모렐리아, 늘지 않고 젖어도 관리가 쉬운 쪽을 원하면 인조가죽인 티엠포예요.

한눈에 비교

항목나이키 티엠포아디다스 코파 퓨어 IV미즈노 모렐리아 II
어퍼테크레더 — K가죽을 기준으로 만든 합성 소재(동물 가죽 없음)퓨전스킨 — 앞발 송아지 가죽 + 중간 메시천연가죽
소재인조가죽천연가죽천연가죽
발볼넓음
나이키 공식 기준 여유형(내추럴) 핏
넓음
끈 있는 버전 기준 보통~넓음. 끈 없는 버전은 더 꽉 맞아요
넓음
부드러운 캥거루 가죽이 발에 맞게 늘어나요
무게(실측·표기)207.3g
마에스트로 엘리트 FG·AG · 265mm 한 짝 (축구화 리뷰하는 약사 실측). 리게라 프로 TF는 269.3g
220g
엘리트 FG · 27cm 한 짝 (아디다스 표기, 국내 판매처 27cm 표기와 같음)
215g
재팬 · 27cm 한 짝 (판매처)
최상위 정가309,000원
마에스트로 엘리트 · 국내 공식몰 정가
149,000원
프로 · 국내 공식몰 정가
299,000원
재팬 · 국내 공식몰 정가
사이즈 후기엘리트는 나이키 평소 사이즈로 딱 맞아요. 리게라 프로 TF는 앞코가 낮아 길이가 짧게 느껴질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신는 걸 좋아하면 5mm 큰 사이즈도 신어 보세요.평소 아디다스 사이즈를 권했어요. 가죽이 늘어나는 걸 감안하면 앞을 남기지 않고 딱 맞게 신어도 괜찮았다는 후기도 있어요.가죽이 늘어나니 처음엔 딱 맞거나 살짝 타이트하게 신으라는 조언이 공통이에요. 280을 신다가 275로 내려 더 잘 맞았다는 후기도 있어요. 다른 축구화보다 앞쪽이 짧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어요.

무게는 재는 사이즈와 밑창이 달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려워요. 기준을 같이 보세요.

무엇이 다른가

모렐리아는 발 전체를 천연가죽으로 감싼 미즈노의 원조 라인이에요. 신을수록 늘어나 발에 맞춰지고, 셋 중 가장 정통에 가까워요.

코파 퓨어는 앞발 송아지 가죽에 다른 소재를 이어 붙인 구조예요. 엘리트와 프로 모두 오쏘라이트 깔창이 들어가요.

티엠포는 합성 소재인 테크레더라 천연가죽처럼 늘어나지 않아요. 대신 처음 핏이 오래 가고 비에 젖어도 관리가 쉬워요.

고르는 기준 가죽이 발에 맞게 길드는 맛을 원하면 모렐리아나 코파, 관리 부담 없이 늘 같은 핏을 원하면 티엠포예요. 소재 차이는 천연가죽 vs 인조가죽 vs 니트에 더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티엠포도 가죽이에요?

아니요. 지금 티엠포 엘리트의 테크레더는 가죽 느낌을 낸 합성 소재예요. 프로 등급(리게라 프로)도 엘리트와 같은 테크레더를 써요.

코파 퓨어는 전체가 가죽이에요?

엘리트는 앞발이 송아지 가죽이고, 퓨전스킨으로 다른 소재와 이음새 없이 이어져 있어요. 프로도 천연가죽 어퍼이고, 리그부터 가죽을 흉내 낸 인조 소재예요.

비 오는 날 많이 차요

천연가죽은 젖은 뒤 그늘에서 천천히 말리고 크림으로 관리해야 오래 가요. 관리가 번거롭다면 인조가죽이 편해요. 관리법은 축구화 관리법 페이지에 있어요.

관련 라인업

출처

출처 7개 보기

라인업별 발볼·무게·사이즈 후기는 각 라인업 페이지에 출처와 함께 있어요. 2026년 11월에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