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죽 vs 인조가죽 vs 니트
축구화 어퍼 소재별 장단점
천연가죽은 신을수록 늘어나 발에 맞춰지지만 관리가 필요해요. 인조가죽은 늘지 않아 처음 핏이 오래 가고 관리가 쉽고, 니트는 양말처럼 발을 감싸는 가벼운 핏이에요.
소재별 차이
| 항목 | 천연가죽 | 인조가죽 | 니트 |
|---|---|---|---|
| 늘어남 | 신을수록 발 모양에 맞게 늘어나요. 길이는 거의 안 늘어요 | 거의 안 늘어나요. 처음 핏이 그대로 가요 | 처음부터 발을 감싸는 편이에요 |
| 고를 때 | 딱 맞거나 살짝 타이트하게 | 처음 신었을 때 편한 크기로 | 신어 보고 압박이 없는 크기로 |
| 관리 | 젖으면 그늘에서 천천히 말리고 크림으로 관리 | 젖은 천으로 닦으면 충분 | 젖은 천으로 닦고 그늘에서 말리기 |
소재별 라인업
천연가죽 16개
인조가죽 23개
라인업 페이지의 소재 표기로 나눴어요. 앞발만 가죽인 라인도 천연가죽에 넣었어요.
이렇게 고르세요
발볼이 넓거나 터치감을 중요하게 본다면 천연가죽이에요. 늘어나며 발 모양에 맞춰지기 때문에 발볼 넓은 사람에게 자주 추천돼요.
관리가 귀찮고 늘 같은 핏을 원한다면 인조가죽이에요. 젖은 천으로 닦으면 충분하고, 처음 신은 느낌이 오래 가요.
천연가죽 관리 젖은 가죽은 드라이어 같은 열을 피해 그늘에서 말려야 모양이 유지돼요. 순서는 축구화 관리법에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캥거루 가죽과 소가죽은 뭐가 달라요?
둘 다 천연가죽이라 늘어나며 발에 맞춰져요. 라인업별로 어떤 가죽을 쓰는지는 각 라인업 페이지의 어퍼 칸에 출처와 함께 적었어요.
테크레더·토탈터치는 가죽이에요?
아니요. 나이키 테크레더와 퓨마 토탈터치는 가죽 느낌을 낸 합성 소재예요. 부드럽지만 천연가죽처럼 늘어나지는 않아요.
비 오는 날엔 뭐가 좋아요?
천연가죽은 젖은 뒤 열을 피해 그늘에서 말려야 모양이 유지돼요. 관리가 번거롭다면 인조가죽이 편해요.
니트는 금방 늘어나지 않아요?
니트 어퍼는 제품마다 코팅과 보강이 달라서 한마디로 말하기 어려워요. 라인업 페이지의 실사용 후기에서 늘어남·내구성 이야기를 확인하세요.
출처
출처 6개 보기
라인업별 발볼·무게·사이즈 후기는 각 라인업 페이지에 출처와 함께 있어요. 2026년 11월에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