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코파 퓨어 IV
COPA PURE IV터치
앞쪽 천연가죽의 부드러운 터치·편안함
발볼넓음끈 있는 버전 기준 보통~넓음. 끈 없는 버전은 더 꽉 맞아요
무게보통
최상위 정가149,000원프로 · 국내 공식몰 정가
- 어퍼
- 천연가죽퓨전스킨앞발 송아지 가죽 + 중간 메시
- 특징
- 편안함 중심의 너그러운 착화감
등급
최상위
- 코파 퓨어 IV 엘리트COPA PURE IV ELITE
- 코파 퓨어 IV 프로COPA PURE IV PRO149,000원
- 코파 퓨어 IV 리그COPA PURE IV LEAGUE
입문
다른 브랜드 등급과 비교하려면 등급 환산표를 보세요.
인조잔디용 TF
엘리트프로리그
최상위 등급(엘리트)의 TF 버전은 국내 공식몰에 없어요. 국내 공식몰 기준, 2026년 10월 19일에 확인했어요. 색이 칠해진 등급은 국내 공식몰에서 TF로 파는 걸 확인했어요. 국내 공식몰에서 보기
실사용 후기
예전 코파보다 훨씬 날렵해진 모양에, 엘리트는 천연가죽 어퍼로 처음엔 약간 단단하다가 신을수록 발 모양에 맞게 길드는 클래식한 느낌이에요. 생각보다 가볍고, 아디다스답게 슈팅 타감이 좋다는 평이 공통이에요.
좋은 점
- 안쪽 아치의 두툼함이 빠지고 모양이 날렵해져서, 코파 2·3보다 중족부 핏이 좋다는 평이에요
- 가죽 어퍼가 길들고 나면 발에 맞게 변해 편해져요. 더러워져도 잘 닦인다는 후기도 있어요
- 분리형 텅이라 신고 벗기 쉽고 발등이 높아도 편해요
- 슈팅 타감이 좋고, 엘리트 AG는 같은 브랜드 다른 AG보다 신기 나았다는 의견이 있어요
고려할 점
- 토박스 안쪽이 넓어 발가락을 모아 주지 못해요. 나이키나 미즈노처럼 꽉 잡는 핏을 좋아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 처음부터 부드러운 축구화는 아니라 길들이는 기간이 필요해요
- 프로 TF는 끈을 세게 묶어도 발목 쪽이 벌어지고, 265mm 기준 약 273g으로 가벼운 편은 아니에요
- 프로 TF는 어퍼 안쪽에 쿠션이 없어 터치가 살짝 튕기고, 미드솔이 높아 타점에 적응이 필요하다는 평이에요
사이즈 팁평소 아디다스 사이즈를 권했어요. 가죽이 늘어나는 걸 감안하면 앞을 남기지 않고 딱 맞게 신어도 괜찮았다는 후기도 있어요.
유튜브 실착 리뷰 3개를 요약했어요(2026년 10월 28일). 발 모양과 구장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 있어요.
참고한 영상 3개
출처
- namu.wiki/w/코파(축구화)
- adidas.co.kr/copa
- unisportstore.com/…des/adidas-predator-vs-f50-vs-copa
- prodirectsport.ie/…ections/adidas-copa-football-boots
- adidas.com.ph/…-firm-ground-football-boots/KI0586
2026년 10월 19일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어요.
틀린 정보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수정 요청 보내기
여기부터는 코파 퓨어 IV 말고 아디다스의 다른 라인업과 비교해요
아디다스 라인업 한눈에 비교
F50 하이퍼패스트스피드발볼 좁음아디다스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스피드형
- 어퍼
- 종이처럼 얇은 어퍼
- 특징
- 셋 중 발에 가장 밀착되는 핏
- 어퍼
- 나노스트라이크+ 어퍼 + 그립 요소
- 특징
- 아디다스 셋 중 가장 두툼하고 패딩이 많음
- 어퍼
- 퓨전스킨 — 앞발 송아지 가죽 + 중간 메시
- 특징
- 편안함 중심의 너그러운 착화감
막대가 짧을수록 가벼워요. 사이즈마다 무게가 달라 5단계로 나눈 대략적인 비교예요.
최상위 등급 정가 기준이에요. 출처는 각 막대 아래에 적었어요.
이름 읽는 법
- EVO(에보)
- 엘리트보다 위 가격대의 특별 등급. 지금은 F50에만 있어요
- 엘리트 · 프로 · 리그 · 클럽
-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클럽이 가장 아래 등급이에요
색 글자는 등급, 흰 글자는 등급과 상관없이 붙는 특징이에요.
FG·AG·TF 같은 스터드 표기는 용어사전에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