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화 사이즈 고르는 법

브랜드·라인업별 사이즈감

평소 신는 사이즈에서 시작하되, 같은 브랜드도 라인업마다 5mm씩 갈려요. 늘어나는 천연가죽은 딱 맞게, 거의 늘지 않는 인조가죽은 처음 신었을 때 편한 크기로 고르세요.

라인업별 사이즈 후기

라인업발볼사이즈 후기 요약
나이키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11좁음나이키 평소 사이즈가 맞아요. 베이퍼 17보다 길이가 약간 길게 느껴지지만, 반 치수 줄였다가 너무 조여서 인솔을 빼고 신었다는 후기도 있어요. 발볼이 넓다면 줄이지 않는 쪽이 안전해요.
나이키 머큐리얼 베이퍼 17좁음엘리트는 나이키 평소 사이즈로 딱 맞아요(베이퍼 16보다 살짝 길다는 의견도 있어요). 프로 TF는 훨씬 작게 느껴져서, 발볼이 넓다면 5~10mm 크게 고르고 얇은 인솔로 바꾸는 게 좋아요.
나이키 팬텀 6넓음나이키 평소 사이즈가 맞아요. 전작보다 길이가 2~3mm 짧게 느껴지지만 발볼은 그대로라 여유가 있어요. 칼발이라면 헐렁할 수 있으니 신어 보고 사는 걸 권해요.
나이키 티엠포넓음엘리트는 나이키 평소 사이즈로 딱 맞아요. 리게라 프로 TF는 앞코가 낮아 길이가 짧게 느껴질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신는 걸 좋아하면 5mm 큰 사이즈도 신어 보세요.
아디다스 F50 하이퍼패스트좁음아디다스 평소 사이즈가 맞아요. 엘리트는 새끼발가락 쪽이 타이트하지만 금방 늘어나는 소재이고, 프로 TF는 발볼이 넉넉하게 나왔어요. 에보는 다른 F50보다 약간 짧게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어요.
아디다스 프레데터 26보통기존 아디다스·프레데터와 같은 사이즈를 권하지만, 같은 사이즈의 다른 아디다스보다 좁게 느껴져요. 발볼이 넓다면 5mm 크게 고르세요. 인솔이 두꺼운 편이라, 꽉 끼면 얇은 인솔로 바꾸는 것도 방법이에요.
아디다스 코파 퓨어 IV넓음평소 아디다스 사이즈를 권했어요. 가죽이 늘어나는 걸 감안하면 앞을 남기지 않고 딱 맞게 신어도 괜찮았다는 후기도 있어요.
미즈노 모렐리아 II넓음가죽이 늘어나니 처음엔 딱 맞거나 살짝 타이트하게 신으라는 조언이 공통이에요. 280을 신다가 275로 내려 더 잘 맞았다는 후기도 있어요. 다른 축구화보다 앞쪽이 짧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어요.
미즈노 모렐리아 네오 V보통평소 사이즈로 신으면 엄지손톱 하나 정도 남아요. 같은 사이즈라도 베타 재팬이 프로·엘리트보다 길게 느껴져, 재팬은 5mm 작게 신어도 되겠다는 의견이 있어요.
미즈노 알파 III보통모렐리아 네오 라스트로 바뀌면서 길이가 길어졌어요. 알파 1·2보다 5mm 작게 신은 리뷰어가 있고, 평소 사이즈로 신으면 앞이 조금 남는다는 후기도 있어요. 꼭 신어 보고 사는 걸 권해요.
퓨마 퓨처 9보통같은 사이즈에서 발볼이 약간 좁게 느껴져요. 발볼이 넓다면 5mm 크게 고르되, 평균보다 타이트한 핏이라 반드시 신어 보고 사세요. 발목이 두껍고 뒤꿈치 볼륨이 있는 발이라면 더 잘 맞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어요.
퓨마 울트라 나이트로 7좁음리뷰 모두 평소보다 5mm 이상 크게 신으라고 했어요. 축구화와 풋살화 모두 길이가 짧고, 같은 퓨마 안에서도 전작과 사이즈감이 달라요. 발볼이 넓다면 반 치수에서 한 치수까지 올리라는 의견도 있어요.
퓨마 킹 20보통평소 신던 사이즈가 맞아요. 전작 킹처럼 5mm 크게 신었더니 길이가 많이 남았다는 후기도 있어요. 그래도 퓨처·울트라보다는 작게 나와서, 발볼이 넓다면 5mm 크게 고르세요.
뉴발란스 퓨론 V9보통평소 사이즈로 앞 공간이 거의 남지 않게 딱 맞았다는 후기예요. V8을 여유 있게 신었다면 이번엔 작게 느껴질 수 있어요.
뉴발란스 테켈라 V5넓음길이감은 나이키와 비슷하고 앞이 조금 짧은 편이라 반 사이즈 업도 고려해 보세요. 앞코가 낮아 발등이 높으면 반 사이즈 올렸다는 후기도 있어요. FG와 MG는 같은 사이즈로 고르면 돼요.

각 라인업 페이지의 유튜브 실착 리뷰 요약이에요. 발 모양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표에서 보이는 경향

퓨마 울트라 나이트로는 리뷰 모두 평소보다 5mm 이상 크게 신으라고 했어요. 아디다스 프레데터 26은 같은 사이즈의 다른 아디다스보다 좁게 느껴진다는 후기예요.

천연가죽 라인(모렐리아, 코파 퓨어)은 늘어나는 걸 감안해 처음엔 딱 맞거나 살짝 타이트하게 신으라는 조언이 공통이에요. 반대로 테크레더·토탈터치 같은 인조가죽은 천연가죽처럼 늘지 않아요.

같은 브랜드라도 세대가 바뀌면 사이즈감이 바뀌어요. 뉴발란스 퓨론 V9은 V8보다 타이트해졌고, 미즈노 알파 3는 라스트가 바뀌면서 길이가 길어졌어요. 예전 모델 사이즈를 그대로 믿지 마세요.

발볼이 넓다면 발볼 넓은 사람 축구화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양말 두께 때문에 반 치수 크게 사야 하나요?

정사이즈가 먼저예요. 경기 때 신는 양말을 신고 끈까지 묶은 채 걸어 보세요. 뒤꿈치가 계속 들뜨거나 한 곳만 눌리면 길들여서 나아지기 어려워요.

FG와 TF는 같은 사이즈로 사면 돼요?

라인마다 달라요. 뉴발란스 테켈라 V5는 FG와 MG를 같은 사이즈로 골라도 된다는 후기지만, 나이키 베이퍼 17 프로 TF는 엘리트보다 훨씬 작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어요. 밑창이 바뀌면 다시 신어 보세요.

미즈노 재팬과 엘리트는 사이즈가 같아요?

모렐리아 네오는 같은 사이즈라도 베타 재팬이 프로·엘리트보다 길게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어요. 등급이 바뀌면 만드는 곳과 라스트가 달라질 수 있어요.

발볼이 넓으면 크게 사면 되나요?

길이가 남으면 발이 앞뒤로 밀려요. 와이드 모델이나 원래 넉넉한 라인을 먼저 보세요.

관련 라인업

출처

출처 2개 보기

라인업별 발볼·무게·사이즈 후기는 각 라인업 페이지에 출처와 함께 있어요. 2026년 11월에 정리했어요.